Korean folktale (historical anecdote)
말을 돌보던 가난한 청년이 한 걸음씩 정성을 쌓아 조선에서 가장 믿음직한 의원이 되어 가요. 묵묵한 노력과 겸손한 마음이 그를 마침내 임금님 곁까지 이끌어 준답니다 (근면·겸손).
Baek Gwang-hyeon, from Horse Doctor to Royal Doctor
English · Grade 2
これは翻訳版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