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꼬마 재봉사가 파리 일곱 마리를 단번에 때려잡고는 온 세상에 자랑하고 싶어져요. '한 번에 일곱!'이라고 수놓은 띠를 두르고 길을 나서지요. 거인도 임금님도 이 작은 사람을 대단한 용사로 여기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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