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 Tolstoy
레오 톨스토이의 단편 동화로, 다투는 어른들보다 먼저 화해하고 흙탕물에 물길을 내며 즐겁게 어울려 노는 순수한 두 소녀(말라샤와 아쿨카)의 지혜를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