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한스가 그레텔에게 다녀와 바늘을 가져오자, 어머니는 소매에 꽂아 왔어야지 하고 일러 줘요. 그래서 다음번에 칼을 받자 소매에 꽂아 오지요. 이렇게 한 걸음씩 어긋나면서 일이 점점 우스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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