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가난한 병사가 붉은 군복을 벗고 밭을 일구어 순무를 심어요. 그중 한 포기가 자라고 또 자라 수레를 가득 채울 만큼 커지지요. 어찌할 바를 몰라 하던 그는 순무를 임금님께 가져가 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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