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가진 걸 다 잃고 집에 못 돌아가는 두 왕자를 찾아, 아무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막내 난쟁이가 길을 나서요. 가는 길에 형들이 개미집을 부수고 오리를 잡고 벌집을 태우려 할 때마다 막내는 그러지 말라고 막아서지요.
This is a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