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세상을 떠나며 어머니는 딸에게 늘 착하게 지내라고, 하늘에서 지켜보겠다고 약속해요. 아버지가 새 아내를 맞자 얼굴만 고운 두 언니는 아이를 부엌으로 내몰고, 잿더미에서 잠드는 아이에게 재투성이라는 이름이 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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