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us Aurelius, Emperor of Rome, 121-180
세상의 중심에 서 있던 황제 안토니누스가 남긴 가장 겸손한 기록입니다. 그는 자신을 만든 스승과 가족들의 선한 모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그들에게서 배운 삶의 지혜를 고백합니다. 타인의 덕목을 발견하며 얻는 기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합니다. (감사·겸손)
Meditations
English · High schoo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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