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tetus, 55-135
노예라는 비참한 신분과 육체의 고통 속에서도 에픽테토스는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자유를 누릴 수 있었을까요? 세상의 풍파 속에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법을 배울 때, 비로소 삶의 주인으로 거듭납니다. (자족·평정심·자유)
Discourses
English · High schoo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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