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방앗간 주인이 임금님 앞에서 딸이 짚으로 금실을 자아낸다고 큰소리를 쳐요. 임금님은 소녀를 짚이 가득한 방에 가두고, 홀로 울고 있는 소녀 앞에 이상한 난쟁이가 나타나 대신 해 주겠다고 하지요. 물론 그냥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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