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haniel Hawthorne
열다섯 살 소년이 낯선 시골 마을에 와서 참나무 숲길을 걷다가 맑은 샘을 만나요. 고요한 물 속을 들여다보니 아름다운 얼굴 하나가 소년을 마주 보고 있지요. 샘에 사는 정령일까요, 아니면 더 간단한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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