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뒷창으로 마녀의 정원을 내려다본 여인은 그곳에 자란 싱싱한 풀이 너무 먹고 싶어 얼굴이 하얗게 질려요. 남편은 높은 담을 넘어 그 풀을 뜯어다 주지요. 그런데 두 번째로 넘어간 밤, 담 아래에서 마녀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 마녀가 부른 값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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