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부지런한 소녀가 우물가에서 실을 잣다가 물레가락을 물속에 빠뜨려요. 가락을 찾으러 우물에 뛰어들자 햇살 가득한 들판이 펼쳐지고, 빵과 사과나무가 도와 달라고 소리치지요. 그 너머에서는 홀레 할머니가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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