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Grimm
손이 떨려 국을 자꾸 흘리는 할아버지를, 아들 내외는 난로 뒤 구석에서 나무 그릇에 혼자 밥을 먹게 해요. 그러던 어느 날 네 살배기 손자가 바닥에 앉아 나뭇조각을 열심히 맞추고 있었지요. 무얼 만드는 걸까요?
This is a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