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
나만의 이야기로 꿈을 그리다 (제3회) · 최우수상 · 품성 용서 오예진 지음 — «나만의 이야기로 꿈을 그리다 제3회» 수록작 그 날은 해란에겐 참으로 기이했다. 몇 가지 이유가 꽤 있었는데 한 가지 이유를 서술하자면 해수의 교복이 단정히 옷장 안에 걸려있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