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도서관 전자도서관은 세 가지를 다르게 합니다 — 책을 고르는 기준, 수준을 재는 방법, 그리고 교실에서 함께 읽는 방법.
전자도서관에 오르는 모든 책은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열정·정직·존중 같은 품성 12가지와 실제로 연결됩니다. 위인전이든 고전 동화든, 아이가 읽고 나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물을 수 있는 이야기인지를 먼저 봅니다.
열정·정의·책임·겸손·근면·절제·존중·용서·감사·순종·나눔·정직 — 책마다 어떤 품성을 배울 수 있는지 태그를 달아, 읽고 나서 KQCI 생각독서로 바로 이어집니다.
실존 인물의 전기, 오래 읽혀온 고전 동화처럼 근거가 있는 이야기를 우선합니다. 지어낸 감동이 아니라 실제 삶과 역사에서 배우게 합니다.
문장 길이·어휘 수준을 30단계 척도로 정밀하게 측정해, 같은 이야기도 아이의 읽기 수준에 맞는 판으로 만납니다.


"이 나이면 이 정도 책"이라는 짐작 대신, 실제로 몇 문제를 풀어보게 해 아이의 읽기 수준을 재고, 딱 그 수준의 책을 바로 추천합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30단계로 세밀하게 나눠, 한 학년 안에서도 아이마다 다른 수준을 담습니다.
30단계 측정값을 유치~대학 14개 구간으로 바꿔, 부모·교사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여줍니다.
테스트가 끝나면 그 결과에 맞는 책이 바로 연결됩니다 — 따로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반을 만들면, 학생들은 코드 하나로 합류합니다. 같은 책, 같은 범위를 함께 읽고, KQCI 생각독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눕니다.
선생님이 반을 만들면 6자리 코드가 생성됩니다. 학생은 그 코드로 바로 합류합니다.
책 한 권을 통째로, 또는 "몇 장까지"만 지정해 반 전체가 같은 부분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쓴 키워드·질문·품성·아이디어가 선생님 화면에 모입니다. 누가 어디까지 읽었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에 하트를 누르며 반응합니다. 정답을 맞히는 경쟁이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보는 재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