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de La Fontaine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동물이라 믿던 토끼가 어느 날 깜짝 놀라 연못으로 달려가요. 그런데 그곳에서 개구리들이 자기를 보고 더 놀라 도망치는 모습을 보게 돼요 (겸손·자기이해).
The Hare and the Frogs
영어 · 초등 1학년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