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entine-Guaraní folktale (retold)
넓은 강가에 사는 작은 갈색 새가 진흙을 한 덩이씩 물어 나르며 꾸준히 집을 지어요. 게으른 이웃 새들은 놀기만 하지만, 폭풍이 몰아치던 날 누구의 집이 더 튼튼했을까요? (근면·인내)
The Legend of the Hornero
영어 · 초등 1학년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