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us Aurelius, Emperor of Rome, 121-180
세상의 명성과 허영이 당신을 흔들 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내면의 요새를 바라봅니다. 쾌락과 부가 아닌, 인간의 본성에 따른 참된 선이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삶의 목적을 되찾아갑니다. (자제력·사명감·죽음의 묵상)
Meditations
영어 · 고등 1학년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