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혁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 품성 용서 김동혁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수록작 옛날에 별빛이 아주 잘 드는 한 마을이 있었어요.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었죠. 세상 사람들은 그곳을 별빛 마을, 아니면 빛나는 호수 마을이라고 불렀어요. 왜냐면 그 마을에는 한 호수가 있었거든요. 그 호수는 다른 호수보다도 아주 맑고, 또 빛났어요. 밤이 되면 마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