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folktale
착한 어부가 작은 거북이를 구해 주고, 그 보답으로 신비로운 바닷속 세상을 여행하게 돼요. 하지만 고향으로 돌아온 뒤, 약속을 어긴 대가와 지금의 삶에 감사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깨닫게 돼요 (순종·감사).
Urashima Taro
영어 · 초등 2학년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