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희망도서관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 1400년 무렵 독일 마인츠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마인츠 조폐국과 관련된 일을 했고, 구텐베르크는 어려서부터 금속을 다루는 기술을 배웠다. 그는 금세공업자 조합에 소속되었다. 거울과 장신구를 만드는 법, 금속을 정교하게 깎고 주조하는 법을 익혔다. 이 기술이 훗날 그의 발명을 가능하게 한 밑바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