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솜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 품성 용서 김다솜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수록작 재난 366일 후 1. 상처를 떠나는 일 인간은 재앙 앞에서 무력하다. 전염병과 대지진, 식량 부족은 인류를 파괴했다. 모두 영혼으로 사그라든다. 인류 멸망. 물론 몇몇은 살아남았다. 엘스와 그녀의 딸, 케이나가 그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