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빈
나만의 이야기로 꿈을 그리다 (제3회) · 입상 · 품성 감사 김모빈 지음 — «나만의 이야기로 꿈을 그리다 제3회» 수록작 옛날 옛적, 세상에는 단 네 개의 별들만이 밤하늘을 밝히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