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 Pavlovich Chekhov
모스크바의 차가운 구두방에서 홀로 밤을 지새우는 아홉 살 소년 반카. 매일같이 이어지는 매질과 배고픔 속에서 반카는 유일한 혈육인 할아버지에게 간절한 편지를 써 내려갑니다. 과연 이 편지는 눈 덮인 밤을 뚫고 할아버지의 품에 닿을 수 있을까요? (약자에 대한 연민·가족의 그리움)
Vanka
영어 · 초등 4학년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