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인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1회) · 품성 나눔 양다인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1회» 수록작 밤이 짙어질 때마다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아주 캄캄한 마을 바깥쪽에, 아름다운 보석들이 널린 신비로운 바다가 있었습니다. 그 보석이 있는 바다는 낮엔 자신의 자태를 각기 뽐내기라도 하듯 빛 나고 있지만, 해가 없는 밤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빛은 사라지 고 없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