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이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 품성 용서 이제이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수록작 "내 거라고!" "만지지 마!" 이안이는 이서를 밀치고 우는 이서를 뒤로한 채 "난 우리 가족 필요 없어! 다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어!"라고 소리쳤어요. 집 밖으로 나간 이안이는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