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 품성 용서 박시은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수록작 “핸드폰 핸드폰~” 도화는 흥겨운 콧노래를 불렀다. 핸드폰은 부드러운 이불과 섞여 있었다. 이불과 있어 그런지 핸드폰이 유난히 딱딱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아침의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