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 품성 감사 이경은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수록작 어떤 마을의 한 아이는 짐을 챙긴 큰 가방을 메고서 집을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게 짜증이 났기 때문입니다. 아빠의 구두를 닦아서 기분을 좋게 해드리려 했더니 왜 그런 걸 하냐며 구두약을 뺏어버리시고, 엄마는 생신을 맞으셔서 요리를 해드리려 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며 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