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랑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1회) · 품성 열정 정사랑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1회» 수록작 고래가 바다 동물이 아닌 육지 동물이었을때가 있었어. 그때에 고 래는 짧고 두꺼운 다리로 너무나도 큰 몸집을 이끌고 다녔지. 고래 는 상상하는 걸 참 좋아했어. 주로 언덕 위에 앉아 말로만 듣던 푸 른 바다를 자유롭게 누비는 자기 모습을 떠올리며 바다를 향한 꿈 을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