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H. (Charles Haddon) Spurgeon
강단에 오르는 것은 단순히 말을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화려한 수사학 뒤에 숨겨진 공허한 울림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견고한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설교의 형식을 넘어 복음의 알맹이를 채우고자 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엄중한 권고입니다. (진리·책임·본질)
Lectures
영어 · 중학 1학년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