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희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 품성 용서 김서희 지음 — «오늘 나도 청소년 작가다 제2회» 수록작 아침 햇살이 비치는 어느 따뜻한 봄날. 지수는 오늘도 아침을 즐겁게 맞이한다. 상쾌한 아침에 맛있는 밥을 먹고 즐겁게 등교 준비를 한다. 지수의 집은 산동네이다. 고급 아파트 단지를 지나 언덕을 오르면 지수가 사는 산동네로 들어선다. 이곳은 형편은 어렵지만 마음이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