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rix Potter
상추를 잔뜩 먹으면 잠이 쏟아진대요. 맥그리거 아저씨네 쓰레기 더미에서 실컷 배를 채운 아기 토끼들은 베어 놓은 풀밭에 드러누워 새근새근 잠이 들어요. 그런데 그곳은 아저씨의 정원 바로 옆이지요.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