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Jack, 1876-1916
모두가 떠나가는 차가운 눈밭, 홀로 남겨진 노인 코스쿠시는 타오르는 장작불을 바라보며 지나온 삶을 회상합니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법칙 앞에서 그는 어떤 마음으로 마지막을 맞이하게 될까요? (세대의 계승·삶과 죽음의 순응)
The Law of Life
영어 · 중학 1학년
이 책의 번역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