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history (retold)
먼 나라에서 온 친절한 의사 로제타 홀은 조선에서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들을 만나요. 아이들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로제타는 여러 밤을 애쓰며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 마침내 점자를 만들어요. (나눔·존중)
Rosetta Hall and the Korean Braille
English · Grade 2
Esta es una traducc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