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 Tolstoy
누명을 쓰고 26년을 시베리아에서 보낸 상인 악쇼노프가, 진범을 만나고도 고발하지 않고 끝내 용서하는 이야기. 톨스토이 단편의 정수로, 용서가 무엇인지 이보다 깊게 보여 주는 작품이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