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folktale (historical)
머나먼 나라에 다녀온 고려의 한 관리가 귀한 씨앗 몇 알을 조심스레 품고 돌아와요. 장인과 함께 정성을 다해 그 씨앗을 길러낸 이야기가 따뜻하게 펼쳐져요. (나눔·열정)
Mun Ik-jeom and the Cotton Seeds
English · Grade 2
Esta es una traducción